"간절히 설득해야 뒷걸음질 쳐도 국민이 힘 보낼 것"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8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듣고 있다. 2026.9.18 ⓒ 뉴스1 김영운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농사 안 짓고 딴 데 쓰는 '투기' 가리기 위한 것"장성희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