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건강한 당정 관계 소신은 변치 않아""국민의 건강과 안전 염려하는 마음은 같을 것" 수습오세훈 서울시장이. 2024.5.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직구페이스북이설 기자 관련 기사與 '단일체제·민심 30%' 가닥…'한동훈 등판' 조건 다 갖췄다이재명 이틀 연속 저격한 한동훈…전대 몸풀기(종합)연일 바빠지는 한동훈의 입…당원 표, 국민 표 골고루 공략했다해외 직구 안전성 논란 언제까지…서울시, '매주 검사' 이어간다한동훈 등판 가시화…대권 잠룡들 견제 넘어 '집중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