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초대 총리이자 마지막 총리…취임 3주년 앞두고 퇴임노무현 정부 마지막 총리 경력도…대표 경제·외교·통상 전문가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한덕수 대선 출마한덕수 사퇴이기림 기자 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李대통령 관용·통합 철학 실현"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