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측근 참모' 주진우·이원모도 곧 사직…30여명 총선 레이스 돌입수도권 15명·충청 5명·PK 3명·TK 7명…"양지만 골라" 내부 견제도왼쪽부터 대통령실 김은혜 전 홍보수석, 안상훈 전 사회수석, 강승규 전 시민사회수석/뉴스1 D.B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대통령실수석비서관윤석열참모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이준석 "尹, 이재명 만남 제안 긍정적…조국·이준석은 부담스러울 것"박영선·양정철 기용설 '오락가락'…용산발 리스크에 여권 부글부글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尹 '박영선·양정철 기용설' 여의도 발칵…여권 "정체성 부정"(종합)"尹·이재명 '영수회담' 선택 아닌 필수"…與 내부 목소리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