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양정철 기용설 두고 대통령실 메시지 엇갈려…'김건희 라인설'까지대통령 사과 부실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대통령실 민심 모른다" 비판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윤석열윤통김건희박영선양정철국민의힘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미주 상승에도 유럽·중동 약세[단독] 한화오션, 하청노조 교섭 절차 착수…7일까지 교섭요구 공고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