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박영선·양정철과 친분…尹, 여사와 많은 상의하는 듯""尹·김건희 정치적 뿌리 친문…친문·비명과 정계개편 가능"4·10 총선 비례대표로 당선된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양정철박영선윤석열윤통박기범 기자 한화, 美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3600억 규모 건조한화시스템 "ICT 임직원 정보 유출 정황…피해 규모 조사 중"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