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에 없는 대통령 이야기' 통해 맞받아"기저전원이라는 단어가 핵심인데 이해 부족"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 회의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2.25/뉴스1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2022.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원전탈원전기저전원2022대선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힘 필버, 발목잡기 전형…조희대, 국감서 소상히 설명해야"임미애, 김민석 향해 "말 줄여야…대표가 최전방 공격수 적절치 않아"관련 기사기후장관 "서남권 반도체·AI 수요 확대시 신규 원전도 검토 가능"[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AI·반도체 위해 '친원전' 공식화…RE100 대신 '현실적 믹스' 택했다이재명 정부, AI 전력난에 '원전 유턴'…신규 2기 넘어 추가 검토(종합)기후장관 "원전 2기 외 추가 가능성 열어둬…文 탈원전 때와 여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