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보다 실익 우선…"용기 있는 결정" 반응 나올 정도산업계 우려 리스크 대응도 '적절'…노동정책 '아쉽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 ⓒ 뉴스1 허경 기자20일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박기호 기자 경제계 "배치전환, 쟁의 대상서 제외해야…광주 투자 지연 우려"IFA 2026 D-1, 3가지 관전포인트 "AI홈·로봇·中 공세"신현우 기자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1조 5527억 원 규모 컨선 6척 수주(종합)한화오션, 양밍해운으로부터 1조 5527억 원 규모 컨선 6척 수주관련 기사무주택자 위한 '버팀목 전세 대출' 대구·경북 1년 새 4700억 감소이석연 통합위원장, 연임 없이 퇴임…"李정부와 생각 달라, 대통령의 뜻"李대통령 '지역균형·공공기관 개혁' 동시 추진…국면전환 효과 기대감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우려 알아…훌륭한 인재 양성할 것"'親가상자산' 기대했는데 남은 건 지분 규제…김용범 사퇴에 업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