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보다 실익 우선…"용기 있는 결정" 반응 나올 정도산업계 우려 리스크 대응도 '적절'…노동정책 '아쉽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 ⓒ 뉴스1 허경 기자20일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박기호 기자 제주 귀농·귀촌 청년기업인 "비즈니스 과정 전반 사업화 지원 절실"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 전체 호황 아냐…흉년 대비해야"(종합)신현우 기자 현대로템 vs 한화에어로…1년 표류' 軍 다목적 무인車 오늘 결정고려아연, 간호협회와 '재택간호 확대·간호사 정서소진 예방' 맞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장동혁 "李 국정목표 부자 정부, 가난한 국민?…국민저항이 靑 불사를 것"'필연적 실패' 던진 유시민…친명계 "저주" "금도 넘었다" 비판 확산수도권 30억 아파트 3년 새 6배…'초고가 기준' 어디로박지원 "유시민, 누구 위해 李대통령 흔드나…DJ 때도 5년간 패악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