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보다 실익 우선…"용기 있는 결정" 반응 나올 정도산업계 우려 리스크 대응도 '적절'…노동정책 '아쉽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 ⓒ 뉴스1 허경 기자20일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박기호 기자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여파…시멘트 공급 비상 "비축분 하루치 남아"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신현우 기자 "글레오, 창문 닫고 에어컨 켜줘" AI 탑재로 진화한 '더 뉴 그랜저'숨죽인 호르무즈, AIS 끈채 정박 중…"나무호 수리 2달 이상 걸려"관련 기사[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李정부 1년] 성장·수출 반등, 관세·물가 대응 선방…저성장 체질개선은 과제[李정부 1년] 김건희와 180도 달랐다…김혜경 여사 '조용한 내조'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