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보다 실익 우선…"용기 있는 결정" 반응 나올 정도산업계 우려 리스크 대응도 '적절'…노동정책 '아쉽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 ⓒ 뉴스1 허경 기자20일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박기호 기자 [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최태원 "메모리 요청·압력 아비규환…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신현우 기자 '美·이란 재충돌' 복귀 준비하던 주재원 다시 재택…항공·해운 '한숨'[부고] 박장우 씨(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전무) 장모상관련 기사'고문기술자' 이근안·'박종철 사건 은폐' 박처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추미애 경기지사, 시도지사협의회장 출마…당선 땐 국무회의 배석與 당대표 후보들, 서울시의회 초청 간담회서 '또 난타전'…"당신이 반명"李대통령, 檢 보완수사권 진통 속 "민생과 동떨어진 개혁 성공 못해"송영길 "정청래, 李 지킨다 떠드는 건 솔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