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보다 실익 우선…"용기 있는 결정" 반응 나올 정도산업계 우려 리스크 대응도 '적절'…노동정책 '아쉽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 ⓒ 뉴스1 허경 기자20일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1년박기호 기자 4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주춤'…백화점 선방, 편의점 약세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글로벌 성장 속도낸다신현우 기자 한화문화재단, 앤트로픽과 손잡고 'AI·예술 결합 작품' 전시KAI, 우주서 AI 위성 자율운영 실증 성공…12월 본임무 착수관련 기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대통령이 관광정책 직접 지휘한다…15개 부처 협의체로 개편北 김여정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전술타격수단 증강 배치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