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기후장관 "추가 가능성 열어둬"탈석탄·가스 감축 압박에 AI·반도체 전력수요 증가…여론도 반영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부산 기장군 소재 고리 원전 현장을 점검하고 원전 안전 운영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5/뉴스1환경단체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핵진흥 반대 및 석탄발전 중단 등 에너지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원전기후에너지nuclea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오전까지 미세먼지에 안개…최저 -4도 '쌀쌀', 낮엔 기온 '쑥'다음주 토요일 밤 1시간 소등…기후위기 알리는 '어스아워'관련 기사김동연 “경기도 기후 정책, 대한민국 표준 되도록 노력”박지원 "진도 '바람연금' 문 연다"…해상풍력 집접화단지 지정 환영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 김성환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