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의지 있다면 대면이든 화상이든 방식 중요치 않아""능라도 연설, 최고의 장면…북미정상회담, 결국 성사될 것"평양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마련된 평양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서 대국민 보고를 하고 있다. 2018.9.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오후 판문점을 방문해 북측에서 악수를 나눈 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남측으로 넘어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인터뷰남북정상회담2022대선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대통령실 "핵잠수함, 자주국방 위해 필요…주변국 이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