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지키던 靑, 대장동 사태 첫 입장 "엄중히 생각하고 지켜봐"靑 고위관계자 "정치적 입장 아닌 부동산 비리에 대한 국민 정서 감안"문재인 대통령. 2021.9.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대장동문재인이재명대장동의혹대선레이스부동산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조국 "李대통령 파기환송심, 유죄 가능성 커…허위사실공표죄 개정으로 맞서야""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백현동·성남FC 등 李 관련 4건 포함…검찰미래위, 조사 대상 12건 추가검찰미래위, '성남FC 사건' 조사 권고…李 대통령 관련 사건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