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지키던 靑, 대장동 사태 첫 입장 "엄중히 생각하고 지켜봐"靑 고위관계자 "정치적 입장 아닌 부동산 비리에 대한 국민 정서 감안"문재인 대통령. 2021.9.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대장동문재인이재명대장동의혹대선레이스부동산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관련 기사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조국 "李대통령 파기환송심, 유죄 가능성 커…허위사실공표죄 개정으로 맞서야""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백현동·성남FC 등 李 관련 4건 포함…검찰미래위, 조사 대상 12건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