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대상 19건 중 8건이 李 대통령과 직·간접 관련 사건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미래위송송이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낙찰자 미리 정한 '들러리 입찰' 의혹…합수본, 선관위 강제수사(종합)관련 기사與최고위원 후보들 전남광주서 신경전…친청은 金·친명은 鄭 겨냥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속보] 검찰미래위, 성남FC·백현동·김학의 등 조사 대상 12건 추가 선정검찰미래위, '성남FC 사건' 조사 권고…李 대통령 관련 사건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