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대상 19건 중 8건이 李 대통령과 직·간접 관련 사건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미래위송송이 기자 지하도상가에서 열리는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시민누구나 참여종로구, 쪽방·저소득 가구 안전 챙긴다…전기·가스·소방설비 정비관련 기사野 "검찰 폐지로 범죄수사 시스템 사망…보완수사 복원법 발의"(종합)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 10월 분양[팀장칼럼] 공소취소 믿을맨 아닌 새 형사사법체계 위한 인사여야李대통령 "檢 출신이라 김지용 쓰지 말라면 중수청 망치자는 것"(종합)검찰청 폐지 D-2, 중견급 검사들 '줄사표'…"함께 못해 죄송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