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간 회담,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 코로나19·이산가족·금강산·개성공단 등 제안 이어질 수도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 로비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 시작에 전 악수를 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27일 제7차 전국노병대회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