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이번 주…"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조속하고 안전하게 송환"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바라본 북방한계선(NLL)인근 해역. 2022.10.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북한주민해상송환남북통신연락선최소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관련 기사통일부, '北 표류 어민 송환' 공무원 등에 특별 포상北 주민 시신 인도 하루 앞인데…北 '무응답'에 무연고 처리 예상2000년 63명 송환이 마지막…남북 간 비전향장기수 논의는 난망정부 고위관계자 "北, 예민하게 南 주시 중…대화에 응할 가능성 있다"김정은, 새 정부 출범 후 첫 군사훈련 참관…'주적' 비난에 '한미'는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