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가동·2016년 폐쇄…2018년 '재가동' 모색했으나 무산北의 '두 국가' 정책·축적된 대북제재로 사실상 재가동은 요원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 ⓒ 뉴스1지난 2020년 북한의 폭파로 뼈대만 남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모습. (KBS 1TV 캡처) 2020.6.17 ⓒ 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남북공동연락사무소김정은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446억 배상해야"(종합)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우리 정부에 446억 배상해야"'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447억 손배소, 오늘 1심 선고北 연락사무소 폭파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통일부 요청으로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