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가동·2016년 폐쇄…2018년 '재가동' 모색했으나 무산北의 '두 국가' 정책·축적된 대북제재로 사실상 재가동은 요원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 ⓒ 뉴스1지난 2020년 북한의 폭파로 뼈대만 남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모습. (KBS 1TV 캡처) 2020.6.17 ⓒ 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남북공동연락사무소김정은정윤영 기자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北, 상원시멘트 증산 부각…김정은, 시진핑에 '조중 친선 심화' 답전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2년 만에 다시 떠오른 '개성공단재단'…묶인 돈은 어떻게 되나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北에게 한미연합훈련이 정말 '가장 예민한 사안'일까"북한, 개성공단 내 530억 규모 남한 정부 청사 해체 중"국토통일원→통일원→통일부…역사 따라 굴곡졌던 통일부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