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명의 조의문 공개…北 발송은 안 해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왼쪽)과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오른쪽). 2018.2.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김여정조의문사망유민주 기자 롯데百 잠실점, 800억 들여 대대적 리뉴얼…연내 착수현대홈쇼핑, 콜센터 품질 '우수'…AI 챗봇·느린 말 서비스 호평관련 기사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한…머쓱해진 한국, 안보엔 '구멍'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정동영 "남북관계 폐허 속 신뢰 쌓아…'평화 공존 7대 개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