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명의 조의문 공개…北 발송은 안 해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왼쪽)과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오른쪽). 2018.2.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김여정조의문사망유민주 기자 관련 기사이재명 "유감"에 김정은 "솔직 대범" 반응했지만…남북 선 긋기는 지속통일부, 김여정 담화에 "남북정상 신속한 소통…의미있는 진전"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