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명의 조의문 공개…北 발송은 안 해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왼쪽)과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오른쪽). 2018.2.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김여정조의문사망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