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명의 조의문 공개…北 발송은 안 해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왼쪽)과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오른쪽). 2018.2.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김여정조의문사망유민주 기자 北 구축함 건조기지 청진서 새 건설 동향…'해군력 강화' 본격화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9·19는 복원해도, 2018년은 복원되지 않는다[한반도 GPS]유리한 것만 물어가는 北…'무인기 사과'는 받고 9·19 복원은 거부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통일부 "北 김여정, 신속한 대남 입장 밝힌 것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