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큰할아버지에게 손편지 보냈던 김규연양박종아 아이스하키 선수, 가수 지코·에일리도 화제북측의 큰할아버지 김용수씨(84)에게 남측의 종손녀 규연양이 쓴 손편지. 용수씨의 동생 현수씨는 지난달 24일 금강산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상봉에서 이 손편지를 형님에게 전달했다. 2018.8.24(공동취재단) ⓒ News1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왼쪽 지코, 에일리/뉴스1DB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평양특별수행원이희호여사상봉은사박종아양새롬 기자 [속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률 55.1%AMD 리사 수 “삼성·SK하이닉스서 HBM4 공급받기 시작"관련 기사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국정원장 지낸 박지원 "김영남, 경북고 나온 대구 출신…내년 3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박지원 "北, DJ 조문 왔다…이번엔 내가 가겠다" 정부에 요청정부, 北 김영남 사망에 조의…"남북 대화 물꼬 튼 인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