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 평양남북회담서 '상봉' 재연?…특별수행원 '눈길'

이북 큰할아버지에게 손편지 보냈던 김규연양
박종아 아이스하키 선수, 가수 지코·에일리도 화제

본문 이미지 - 북측의 큰할아버지 김용수씨(84)에게 남측의 종손녀 규연양이 쓴 손편지. 용수씨의 동생 현수씨는 지난달 24일 금강산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상봉에서 이 손편지를 형님에게 전달했다. 2018.8.24(공동취재단) ⓒ News1
북측의 큰할아버지 김용수씨(84)에게 남측의 종손녀 규연양이 쓴 손편지. 용수씨의 동생 현수씨는 지난달 24일 금강산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상봉에서 이 손편지를 형님에게 전달했다. 2018.8.24(공동취재단) ⓒ News1

본문 이미지 -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이 관람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왼쪽 지코, 에일리/뉴스1DB
ⓒ News1 왼쪽 지코, 에일리/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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