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심판부, 반투명 시트지 대안으로 '금연광고 부착' 권고20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스틱이 판매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규제심판부담배금연 광고윤수희 기자 "여행엔 어떤 카드 쓸까"…카드업계, 10월 황금연휴 혜택 '풍성'뱅크샐러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IPO 절차 착수관련 기사치열했던 '시트지 전쟁'…점주는 '웃고' 소비자는 '시큰둥'2년 만에 편의점 시트지 제거…"금연 광고 대체"편의점 불투명시트지 제거하고 실내 금연광고 부착…국민건강법 발의편의점 '시트지' 떼고 '금연광고' 붙인다…업계·점주 "적극 환영"'살얼음' 위 편의점 담배광고 시트지 논의…17일 결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