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시트지 제거…금연 광고로 대체점주 반응 긍정적…본사 비용으로 제작서울의 한 편의점 출입문에 담배 광고 등을 가리기 위한 반투명 시트지가 붙어 있다. 최근 편의점 내 범죄가 잇따르자 해당 규제가 근무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정부는 시트지를 제거하는 대신 금연광고로 대체할 예정이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담배시트지한지명 기자 노들섬 건축아카데미 정원 30→50명 확대…2027년까지 매월 운영서울시, 취객 보호에 '세이프버스' 아이디어…사업화는 미정관련 기사치열했던 '시트지 전쟁'…점주는 '웃고' 소비자는 '시큰둥'편의점 불투명시트지 제거하고 실내 금연광고 부착…국민건강법 발의편의점 '시트지' 떼고 '금연광고' 붙인다…업계·점주 "적극 환영"범죄 키운 편의점 시트지 뜯어내고 금연 광고로 대체'살얼음' 위 편의점 담배광고 시트지 논의…17일 결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