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편의점 시트지 제거…"금연 광고 대체"

7월부터 시트지 제거…금연 광고로 대체
점주 반응 긍정적…본사 비용으로 제작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편의점 출입문에 담배 광고 등을 가리기 위한 반투명 시트지가 붙어 있다. 최근 편의점 내 범죄가 잇따르자 해당 규제가 근무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정부는 시트지를 제거하는 대신 금연광고로 대체할 예정이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의 한 편의점 출입문에 담배 광고 등을 가리기 위한 반투명 시트지가 붙어 있다. 최근 편의점 내 범죄가 잇따르자 해당 규제가 근무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정부는 시트지를 제거하는 대신 금연광고로 대체할 예정이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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