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금연광고" 복지부 "담배광고 금지" 기재부 "금지는 좀"규제심판부 17일 회의서울 한 편의점 외부에 불투명 시트지가 부착된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시트지담배신민경 기자 영어가 1~2초 뒤 우리말로…'통역사' 품은 에어팟5[토요리뷰]KT, 충청권 제조·방산 AX 지원 나선다…기업별 맞춤 컨설팅관련 기사치열했던 '시트지 전쟁'…점주는 '웃고' 소비자는 '시큰둥'2년 만에 편의점 시트지 제거…"금연 광고 대체"편의점 불투명시트지 제거하고 실내 금연광고 부착…국민건강법 발의편의점 '시트지' 떼고 '금연광고' 붙인다…업계·점주 "적극 환영"범죄 키운 편의점 시트지 뜯어내고 금연 광고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