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인 대표발의…편의점 내부 금연광고·담배광고 동시부착 허용규제심판부, 불투명시트지 제거하고 금연광고 부착 권고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2.7.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담배광고불투명시트지 제거금연광고관련 기사치열했던 '시트지 전쟁'…점주는 '웃고' 소비자는 '시큰둥'2년 만에 편의점 시트지 제거…"금연 광고 대체"편의점 '시트지' 떼고 '금연광고' 붙인다…업계·점주 "적극 환영"'살얼음' 위 편의점 담배광고 시트지 논의…17일 결론 주목편의점 시트지 논의 난항…업계 '금연광고' 주장에 규제심판부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