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7월 23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는 모습. 2026.7.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전한길전유관허위사실송치하버드가짜학력의혹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주진우 "이제부터 전쟁…특검법 통과 맞춰 성남라인 이용철 지명"관련 기사건기식 두고 "녹내장 치료된다" 전한길…불법 광고 혐의로도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李대통령 명예훼손' 전한길, 출국금지 취소訴 패소…法 "수사불응 우려 커"'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경찰 "조만간 수사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