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5월 10일 오후 달성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 2026.5.10 ⓒ 뉴스1 공정식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정욱정치평론국민의힘오세훈장동혁이진숙한동훈전당대회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주진우 "이제부터 전쟁…특검법 통과 맞춰 성남라인 이용철 지명"관련 기사서정욱 "尹 선거법 위반 2심 생중계? 1심 바꾸려는 것…무죄 신호"서정욱 "김건희 풀려나면 역풍…탄압받는 이미지가 더 낫다"혁신당 "한동훈 딸은 '천재'라서 수사가 불필요?…法 앞에 천재 없다"서정욱 "사자명예훼손은 친고죄…朴, '암살자들' 고소 나설 듯"서정욱 "한동훈은 축구의 손흥민, 국힘 사보임으로 법사위 들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