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다룬 내용을 놓고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일부 의원들은 영화가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을 모독했다며 비판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표시되는 영화 ‘암살자(들)’ 홍보 포스터.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암살자들친고죄사자명예훼손서정욱유영하헌법21조4항표현의자유타인명예훼손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與, 스벅 광고엔 발끈…암살자(들)도 상영 중지하고 압색해야"혁신당 "중수청 차장에 檢공안통? 반대" vs 민주 박균택 "수사력 위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