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법사위인사청문위언민주당국민의힘사보임서정욱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관련 기사윤상현 "김승원, '문송'이면 다냐" vs 김의겸 "이과라고 다 아는 것 아냐"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與, 李대통령 개각에 "실력 중심 인사"…'재제청' 野반발엔 "내로남불"野, 6개 부처 개각'에 "좌클릭·방탄 개각"…법무장관 청문회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