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피지컬 AI 실증특구' 조성자연재해·범죄 예방에 AI 활용…시민 대상 AI 기초 교육 강화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미래 서울, 전문가와 함께' 착착캠프 정책자문단 2차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공약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정지윤 기자 "규제 풀어야 성장"…중소·중견계, 납품대금 연동·RSU 세제 개선 촉구'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지원 1788명 몰렸다…경쟁률 18:1관련 기사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서울 3선 도전한 민주 구청장 4명 전원 당선…"행정·조직력 확대"오세훈 연임에 '신통기획' 지속…조합 "사업 차질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