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지역 주민들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명 김지호 "김용남, 조국 공격은 위험한 도박…그럴 바엔 무소속으로"김관영 "정청래 사심공천 증거 차고 넘쳐…무소속 출마, 당선 뒤 복당"관련 기사김태흠 "정진석 반대한 건 비서실장 무게 때문…계엄탄핵 도의적 책임"장동혁 "정진석 큰 결단 마음 아파…지선 승리로 헌신 빛나게"연일 계양을 찾는다는 전한길 "정치하겠다…지선 후 공식 창당"홍준표, 한동훈 지원 한지아 겨냥 "이래서 비례대표 폐지해야"서정욱 "장동혁, 4일 정진석 배제 결론…鄭 사돈 박덕흠, 자진철회 설득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