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242일 만에 교도소 밖으로"李대통령에 힘 보탤 것…'尹 비호' 국힘 심판돼야"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와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15일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조치로 출소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며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와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며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쥐어보이며 인사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15일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조치로 출소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재명 정부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오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새벽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를 나서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광복절특별사면뉴스1PICK구윤성 기자 [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박지혜 기자 [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뉴스1 PICK] 홍지선 "전세 만료·집주인 매도에 주택 매입…시세차익 목적 아냐"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나…정권 저격수로 열일"[기자의 눈] 조국이 무섭노 논란으로 잃은 것정청래 "재보선, 전 지역 공천" 거듭 강조…조국 조준박수현 "합당은 당원이 최종 결정…정청래 정치적 결단" 진화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