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 2묘지를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김혜수, 오열 중에도 '故최불암' 아내 김민자 안으며 위로…'끝까지 친딸 같아'故최불암 마지막 길, 김민자·김혜수·유인촌 오열…"영원한 국민아버지"(종합)李대통령 "'돼지 눈' 한글로 쓰니 격 떨어진다고…말의 품격은 통찰에서""가정통신문도 어려운데"…이주배경 학부모 교육 사각지대"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