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 2묘지를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금준혁 기자 민주당, 여당몫 KBS·EBS 이사 후보 일부 재선정…"결격사유 발생"與 최고위 또 충돌…'선호투표·청년최고위원' 결론 못 내(종합)관련 기사"청년이 다시 꿈꾸도록"…오세훈, 민선 9기 첫 열흘 '청년'부터 챙겼다[기자의 눈] '아시아 최초의 림팩 지휘국' 어깨에 놓인 짐시간당 80㎜ 물폭탄, 이어 폭염…극단화된 장마의 새 공식'팬투표 1위' 양의지 MVP 도전…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관전 포인트이무진,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