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 2묘지를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금준혁 기자 與 2030당원 74%…"민주당, 청년 목소리 안듣는다"與 당권주자 막바지 표심공략…金 "부동산 보완" 鄭 "李 공소취소"관련 기사'기대 반 호기심 반' 고객들로 북적…'50% 할인' 한우, 오전에 절판밴드 혁오, 6년만의 신곡으로 보여줄 파격 [N이슈]본업 강화에 홈플러스 반사이익까지…실적 개선한 이마트·롯데마트K-뷰티 잘 나가자 '단상자'도 낙수효과…백판지 매출 '방긋'"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