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출마' 조 대표 "與 무공천해야" 주장에 답황명선 "조국, 비례 사임하고 또 출마…굉장히 큰 귀책 사유"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에게 당 점퍼를 입혀준 뒤 악수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윤일지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3.27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장시온 기자 이숙연 대법관 "AI, 어제의 데이터 학습…인간 판단 대체 못 해"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