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출마' 조 대표 "與 무공천해야" 주장에 답황명선 "조국, 비례 사임하고 또 출마…굉장히 큰 귀책 사유"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에게 당 점퍼를 입혀준 뒤 악수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윤일지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3.27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윤건영, 유시민 '필연적 실패' 논란에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자"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장시온 기자 신발장 문짝 차에 싣고 '허위 출퇴근'…법원 "요양급여 3700만원 환수"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선고 D-3…정치 운명 '시험대'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