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만 받는 최고급 술집…1인당 술값 99만원? 어림없다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4월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서울지법부장판사윤석열내란재판장고급술집룸살롱향응민주당김기표의원추상적표현만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결심공판 재개…오후 특검 구형 예정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尹 내란 우두머리' 초유의 결심 지연에도…내달 선고 차질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