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차관 일시 대리참석 허용됐지만 이젠…너무 각박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2차 종합 특검)에 대한 19시간에 이르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후 꼬박 밤을 새며 들어 준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주진우 "이혜훈 의원실, 1년 못넘긴 보좌진만 57명…갑질여왕 임명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