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김용태 "안철수도 생각 없다는 등 경기지사 인물난…윤어게인? 선거 필패"관련 기사'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