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 25부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 때 휴정을 선언한 뒤 자리에서 일어나자 윤석열 전 대통령도 자리를 뜨려 하고 있다. 9일 결심공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이 서증조사에 10시간 30분을 소비하는 바람에 오는 13일로 결심공판 기일이 추가로 지정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관련 기사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가동"국힘 "野 탄압 특검만 하겠단 與…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종합)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일)…"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