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판하자 14일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4년 10월 8일 권성동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비키니 사진을 봤다며 '가짜뉴스로 문 소장대행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부터 돌아다 보라'고 받아쳤다.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문형배동문카페음란물합성강선우나경원권성동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대구시민들 "넉달 동안 거리로 나온 시민의 승리"[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