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8 가르마를 한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서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6/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윤석열박은정조국혁신당헤어스타일링머리점점더단정박태훈 선임기자 친청 이성윤 "鄭은 오직 이재명 바라기"…김민석 '자기 정치' 반박한동훈 "특검, 빨리 소환하라…못한다면 선거개입 직권남용 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