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과 이준석 대표가 2024년 3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개혁신당내홍김종인조응천스스로재뿌려당정리부터상의없었다.출마선언이유몰라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거센 반발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