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내홍 속 비당권파·잠재 주자 회동 성격 주목미국 외교정책연구소 연구원 초청 강연…이준석·유승민 불참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오세훈박기현 기자 '잠수함 세일즈' 나선 趙의장 "韓 기업 기대"…그리스 대통령 "검토할 것"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관련 기사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오세훈 "한동훈 잘 싸우고 있어…보수 통합 반드시 필요"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