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저지선 뚫거나 체포 시도 움직임 확인 안돼""법사위 위원들 공수처 방문해 당 요구안 전달 예정"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중지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박 원내대표, 노종면 원내대변인. 2025.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영장공수처더불어민주당경찰국수본경호처구진욱 기자 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서울시민 50.5% '공감'…전국은 45.5% [KSOI]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임윤지 기자 韓총리 "새만금 개발 2050→2035년 완료…공공 주도로 속도 높인다"임광현 비서실장, 진우스님 예방…"불교계 선명상·문화사업 적극 협력"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일부 감형…"진지한 반성"(종합)'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3년…1년 감형'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실형'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김민전 "영치금 20억 尹 부러우면 감옥 가세요"…서영교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