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집행방해 중하다는 인식하고도 범행…법적 책임 불가피"양형 부당 주장 받아들여 일부 감형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2026.7.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에 손배소 승소…법원 "2억 원 배상"與, '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감형에 "국민이 납득하겠나"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일부 감형…"진지한 반성"(종합)[속보] '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3년…1년 감형'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9년에 불복 朴·특검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실형尹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한 것…금방 끝내려 했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