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인 김민전 의원이 지난 13일 공수처 국정감사 때 윤석열 전 대통령 영치금이 20억원 가까지 된다는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부러우면 (감옥에) 가보세요"라며 비꼬는 모습. 김 의원은 이 장면을 자신의 SNS에 쇼츠로 만들어 올렸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국감서영교민주당김민전국민의힘법사위원장공수처국감윤석열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이 판국에 신천지를? 당 도저히 이해 안 돼…秋는 벌써 대권 생각"한동훈 "임광현, 尹정부 국세청장 노리고 뛰었던 인물…민주당 괜찮겠냐?"관련 기사"나 같으면 자살" "이재 명 끊을 때"…'쇼츠용 막말'에 갇힌 국감[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국감초점] 여야, 법사위서 조희대·재판소원 공방…'李 골프' 두고 고성도與도 野도 추미애 때렸다…"중앙정치 기웃" "일방 독주"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