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과 이준석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김종인이준석김용남천하람선대위원장김종인당떠나우리끼리한다박태훈 선임기자 끝내 쓰러진 정청래, 긴급 입원 치료 중…16일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셔조국 "文모닝이어 曺모닝?…박지원, 진영 쪼개는 간신 꾸짖어야"관련 기사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김종인 "이준석 낙선 땐 정치 재기 쉽지 않다…한동훈? 황교안처럼 될 것"김종인 "이준석 지지율 20% 대단…18년전 조순형 12%, 2주만에 대역전"이준석 위기론→ 김종인 "오랜 호흡으로"· 금태섭 "끝에 가서 반드시 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