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과 이준석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개혁신당이준석김종인그나마이준석만이준석지지율20%도대단2주안에역전가능성2006년조순형역전승박태훈 선임기자 유용원 "한동훈 정성 어린 손 편지, 의원들 마음에 와닿았을 것"끝내 쓰러진 정청래, 긴급 입원 치료 중…16일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셔관련 기사이준석 "영수회담 성과 없어…이재명 시정연설하고 끝내"'민주와 연대' 조국혁신당 주춤…'尹 때리기' 개혁신당 상승이준석 "박정훈 대령 무죄 나오면 尹 탄핵도 필요 없다"[총선! 판이 바뀌다] 尹 찍었던 2030 남성도 등 돌려…좁아지는 보수 지형개혁신당 이기인·허은아 등 5명 당대표 출마…'천아용인'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