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금태섭 개혁신당 최고위원(가운데)이 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에서 이준석 대표(왼쪽), 김종인 공천관리위원장과 손을 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개혁신당이준석김종인금태섭경기화성을이준석열세이준석위기론박태훈 선임기자 유용원 "한동훈 정성 어린 손 편지, 의원들 마음에 와닿았을 것"끝내 쓰러진 정청래, 긴급 입원 치료 중…16일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셔관련 기사이준석 "영수회담 성과 없어…이재명 시정연설하고 끝내"'민주와 연대' 조국혁신당 주춤…'尹 때리기' 개혁신당 상승이준석 "박정훈 대령 무죄 나오면 尹 탄핵도 필요 없다"[총선! 판이 바뀌다] 尹 찍었던 2030 남성도 등 돌려…좁아지는 보수 지형개혁신당 이기인·허은아 등 5명 당대표 출마…'천아용인'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