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년 동안 쉼 없어 너무 무리…몸이 못 따라온 것 같아" 지난 16일 아침 오한 발열로 병원에 긴급 입원해 금식 치료를 받고 있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표직 수행, 전당대회 등 강행군으로 인한 피로누적이 원인으로 1주일 가량 병원에서 치료받을 예정이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전당대회과로응급실오한발열긴급입원1주일치료금식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정청래, 입원 1주일 만에 퇴원 소식…"건강하게 잘 살겠다"'합당 중단' 정청래, 당분간 리더십 회복 주력할 듯…행보 주목[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