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미협상 재개 전 '韓 레드라인' 美에 명확히 전달해야"ⓒ News1 DB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스 켈로그 미국의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트럼프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日언론, 시진핑 7년만의 방북 신속 보도…"북중관계 개선 주목""김정은 집권 후 2번째"…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완전회복 선언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