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 '군사적 활용' 위한 협정 체결 문안 '줄다리기' 예상'핵 비확산' 가치 고수 설득 위한 IAEA와의 빠른 협의도 중요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잠원자력저농축우라늄트럼프이재명기본계획장보고N사업핵추진잠수함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軍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연내 제정"…시행령·시행규칙 마련 나서강신철 "핵잠 연료 문제, 한미 '전략적 성숙도' 있다면 풀 수 있어"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미·사우디 협정 지켜보는 韓 전략은?…"美 지분 투자 병행도 필요"국방부, 핵추진잠수함특별법에 "핵무기 개발·제조 안 한다"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