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8~9일 국빈방문 발표…"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 만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자료사진> 2025.09.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일본장용석 기자 '용의자 X의 헌신' 日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68세로 별세"연소득 5200만원 넘어야 신청"…日 영주권 문턱 높인다관련 기사고위 당국자 "북·중·러 진영화 깊어지면 달갑지 않은 일"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