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성공해도 복귀 전 처리 계획…실제 실행되진 않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정보사비상계엄폭사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제60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 수원서 개막…2000여 명 참가관련 기사'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1심 무죄 선고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