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방미 중 연일 '조건 충족' 강조…"새 기준 생겨"대중 견제·전략적 유연성 관련 韓에 '요구 사항' 있을 수도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9.17 ⓒ 뉴스1 이종수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열병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 ⓒ 뉴스1관련 키워드브런슨전작권국방부골대주한미군전시작전통제권허고운 기자 제60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 수원서 개막…2000여 명 참가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김예원 기자 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北, 동해 잠수함에서 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섞어쏘기' 추정(종합)관련 기사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브런슨 "시간도 하나의 조건"…한미 전작권 전환 협상 난항 예상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강신철 국방부 장관, 美 스틸 대사와 첫 만남…전작권 전환 등 논의'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